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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노의 에반게리온 비판 모음

출처 http://anime-room.jp/modules/xpwiki/?%C9%D9%CC%EE%B4%C6%C6%C4%A4%AB%A4%E9%A4%CE%C8%E3%C8%BD * 볼드 처리는 임의로 한 것 1. 이 애니메이션이 대단하다! (1997년 1월) 애초에, 예를 들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에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은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그런 것들을 도마 위에 냉큼 올려놓고, 그런 문화론, 서브컬처론이라는 말로 무엇이든 인정해 버리죠. 그것은 서브컬처 쪽의 문제라기보다, 이미 평론하는 쪽도 모두 디지털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건 상당히 심각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해도, 방영된 한 편밖에 보지 못했습니다.그 이상은 볼 수 없었어요.에바가, 저 같은 세대나, 저 같은 감각을 ..

기동전사 Z 건담 메모리얼 박스 PART 1 토미노-안노 대담

* 볼드 처리는 임의로 한 것 안노: 「Ζ 건담」의 기획은 방송 전 해인 84년 2월경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그때는 「성전사 단바인」의 최종회 직전이었습니다. 3월에 시작하는 「중전기 엘가임」 제1화 직전이죠. 일반 TV 애니메이션보다 상당히 이른 단계부터 준비가 시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토미노: 「엘가임」끝나고 바로 「Z」였던가? 「엘가임」 때는 프로그램 소개 특집이 있었지만, 「Z」 때는 없었지. 텀이 1주일도 안 됐어. 용케 해냈네, 말도 안 돼. 나이를 먹어서요, 지금은 체력도 기력도 없어져서 1년이나 전부터는 상상도 못 해.그 이야기에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 메모가 시작되기 반년쯤 전, 「단바인」방송 중간쯤(83년 가을쯤)에 「건담」은 비즈니스적으로는 재개될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었어요. ..

아니메디아 1987년 11월호 '토미노 요시유키 NOW'

* 볼드 처리는 임의로 한 것 -이번에 토미노 감독님은 극장 작품을 맡게 되셨는데, 작업하시는 데 있어 TV와 영화의 차이를 느끼시나요? 컷 수 제한 등 그런 처리 방식에 따른 화면을 만든다는 의미에서는 달라졌지만, 기본적인 제작 방식, 특히 연출의 사고방식은 다르지 않아요. 오히려 지난 4~5년간 젊은 사람들에게 콘티를 맡겼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제 콘티로 작업할 수 있다는 기쁨이 있습니다. 현재(9월 1일) 콘티가 막바지에 이르렀는데, 그게 실감 나네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저에게는 이전 '건담'의 연장선상의 작업에 불과해서……. 내용적으로도 뭔가 반복된다는 느낌이 들어 좀 싫네요. 그런데, 새로움이 없다는 점이 이번 제 목표이기도 했습니다. 요컨대 다시금 새로운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하지 않아도..

뉴타입 1988년 4월호 역습의 샤아 공개 직전 특집(토미노 인터뷰)

* 볼드 처리는 임의로 한 것 「역습의 샤아」라는 영화 기획이 올라왔을 때부터, 주인공을 아무로와 샤아 두 사람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로와 샤아 두 사람으로 시작해서 10년 가까이 끌고 올 수 있었으니 두 사람에게 그에 걸맞은 엔딩을 마련해 주고 싶었습니다. 「Z 건담」 기획이 결정된 시점에서 「건담」을 연대기물로 하기로 결심했기에, 거짓말을 해서 캐릭터의 나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이건 샤아와 아무로의 이야기입니다. 연대기물이 된 시점에서, "건담은 전쟁물이 아니다"라고, 제 안에서 인식했습니다. 전쟁물이나 로봇물의, 바로 로봇물다운 부분을 좋아하는……그런 분들께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데, 「건담」이 이렇게 10년에 걸쳐 TV 시리즈 3편, 영화도 신..

뉴타입 1988년 6월호 '토미노 요시유키의 내일'

* 볼드는 임의로 한 것 영화 「역습의 샤아」 상영도 무사히 끝나고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지금 현재의 심경으로는, 대단히 좋은 공부를 시켜주셨다고 할까요, 그 영화를 만들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독으로서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완성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스태프로서 전력을 다했고, 나름대로 손에 잡히는 작품이 되었으니까요. 또한 많은 분들께서 봐 주셔서 히트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팬 여러분께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작품 자체에 대한 감상은 여러분께 직접 들을 기회가 적어 아쉽지만, 뉴타입 독자 여러분의 반응으로 몇 가지 의견이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기회이니 이 자리를 빌려 답변해 보고자 합니다.그 대표적인 것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전체적으로..

기동전사 Z 건담 대사전 토미노 인터뷰

* 볼드 처리는 임의로 한 것 에마와 레코아란…… ―먼저 49화에서 상당히 처참한 격돌을 펼친 에마와 레코아에 대해서입니다만, 두 사람의 삶의 방식, 특히 레코아가 그렇게까지 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토미노: 결국 그녀들은 어떤 의미에서는 남자가 본 이상형적인 여자입니다. 왜냐면, 레코아의 경우를 보자면 그녀는 자브로에서 그런 일을 당했는데도 전혀 태도가 돌변하거나 하지 않고, 는 구실로 결국 남자에게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보기에는 이렇게 흡족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에마의 말은, 즉 레코아와 극히 비슷하고, 근본은 같지 않은가 합니다.다만 본래라면 그런 캐릭터는 살려 놓겠지만. 그것을 제 경우에는 죽이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카츠는 구작(건담)에서의 모습을 생각했을 때는 상상도..

건담 대사전 캐릭터 해설 파트

기동전사 건담 대사전 일년전쟁편 아무로 레이주인공. 사이드 7에 샤아의 습격이 있기 전까지는 내성적이고 고독한 소년이었다. 버릇은 엄지손톱을 깨무는 것. 취미는 매니아적(ホビー系)이었던 듯하다. 사실 TVA 1화에서 현미경을 쓰고 있었던 것은 컴퓨터 칩을 조립하기 위해서였다. 프라우 보우에게 선물한 하로도 손수 만든 것이다. 전쟁통에 어쩌다 보니 건담의 매뉴얼을 줍게 되어 건담의 파일럿으로서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아버지는 건담의 제창자인 템 레이로, 건담의 최종 관숙(慣熟) 조정을 위해 사이드 7에 살고 있었다. 사이드의 건축 기사이기도 했던 템의 직업상 아무로는 어릴 때부터 각지의 사이드를 전전하고 있었다. 고향은 현 일본의 산인 지방에 있으며, 어머니 카마리아는 아버지와 떨어져 여기에 살고 있다. 어..

Resolve 가사 번역

P(파칭코) 피버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수록곡 노래: 타마키 나미작사: 타마키 나미작곡: 미야자키 쿄이치 永遠に変わらない영원히 변하지 않는想いだけを胸に抱き続けてる의지만을 가슴에 줄곧 안고駆け抜けてゆく為달려나가기 위해今こそ さあ지금이야말로 자巡りゆく刻の中で돌고 도는 시간 속에서浮かび上がる背中떠오르는 뒷모습戻らない日々が돌아오지 않는 나날이僕を創り出した나를 만들어냈어仮面に隠してる가면으로 숨기고 있는真赤な情熱が宿る새빨간 정열이 깃든諦めない強い想い포기할 수 없는 강한 의지宇宙(そら)へと衝き動かす우주로 솟구치도록 完璧な世界へと완벽한 세계를 향해僕が全て壊して変えるしかない내가 모든 것을 부수고 바꿔나갈 수밖에 없어大切なものを無くしても소중한 것을 잃더라도それでも道化のように그럼에도 광대처럼生きていく事を求められるのな..

眠ったままでは 가사 번역

후루야 토오루의 캐릭터 헌정 앨범 수록곡 노래: 후루야 토오루작사: 이오기 린 (토미노 요시유키 필명)작곡: 나루세 슈헤이 眠ったままで 死ねると思うな잠든 채로 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朝でなくても 目は覚めてしまう아침이 아니어도 눈이 떠진다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あるのだから해야만 하는 일이 있으니까ケリつけなければすまないこともあるから결판을 내야만 하는 일이 있으니까 怖がるという心 悲しいという心두려운 마음 슬픈 마음そんな心を持っている그런 마음을 품고 있는君だからこそ今ここで바로 너이기에 지금 여기서ドアを開いてみせるのさ문을 여는 거야時間はとまってくれない 시간은 멈춰 주지 않으니까癒してくれて 癒してやれると치유받고 치유해 줄 수 있다고何に対して 思っているのだ어딜 보고 생각하는 거야癒されるべきものなどありはし..

에비타 간단 해설

내용 그뭔씹이라는 리뷰를 너무 많이 봐서 슬퍼서 이해에 도움될 내용 대충 추려봄본인 역알못. 위키 정보 대충 옮겨놓은 것이므로 진짜 참고만 하시길오류 지적 환영 길어서 읽기귀찮다:후안페론 = 노동 복지에 힘쓴 박정희에바페론 = 육영수 복지재단을 세워서 신발 냄비 재봉틀 나눠준 육영수라고생각하고보세요 납작 ㅈㅅ 근데 대충은 맞음 1에바는 부유한 아버지가 둔 첩의 딸(사생아)임아르헨티나는 가톨릭 성향이 강한 국가기 때문에 사생아인 에바는 입지가 좋지 않았음에비타의 어머니와 에비타는 첩과 사생아라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도 쫓겨났다고 함 그래서 이딴 시골에서 떠나고 싶다는 노래 그리고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성공하겠다는 포부 실제로 고생 끝에 라디오 드라마와 영화 일 등으로 상당히 인기를 얻음그게 남자..